[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챔피언십 2025' 본선 관람 티켓이 판매 1분이 채 되기 전에 조기 완판됐다고 7일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챔피언십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넷마블은 지난해 두 차례의 오프라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5ef6b7c1c880f7.jpg)
앞서 넷마블은 지난 4일 티켓링크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챔피언십 2025 본선 관람 티켓 100장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해 진행된 오프라인 대회에 이어 또 한 번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넷마블은 오는 8일 14시부터 50석을 추가 판매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현장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마정석 5000개와 럭키 클로버 상자 10개를 지급할 예정이며, 티켓 구매 관람객에게는 마정석 5000개 및 럭키 클로버 상자 10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챔피언십 2025 본선은 오는 12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개최된다. 본선에 진출한 글로벌 16인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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