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스마트나우는 크로스 플랫폼 MMORPG '조선협객전 클래식'의 사전 다운로드 및 닉네임 선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 내 고유 닉네임을 선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전 다운로드는 23일 정오 12시부터 2월 25일 오전 11시 59분까지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갤럭시스토어를 비롯해 스팀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사진=스마트나우]](https://image.inews24.com/v1/07f509f25ed907.jpg)
닉네임 선점 이벤트는 정식 출시인 오는 25일까지 실시되며, 캐릭터를 생성하고 닉네임이 확인 가능한 스크린샷을 캡처해 공식 라운지 내 '닉네임 선점 이벤트' 게시판에 인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는 계정당 1회 참여 가능하며, 캐릭터 생성 역시 계정당 1개로 제한된다.
스마트나우 관계자는 "정식 출시를 기다려온 이용자들이 가장 먼저 게임을 체험하고 자신만의 정체성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사전 다운로드 및 닉네임 선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조선협객전 클래식만의 본질적인 MMORPG 재미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원작의 도트 그래픽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약 3년에 걸쳐 그래픽, 전투 구조, 성장 시스템 전반을 재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과도한 과금 구조를 배제하고 사냥과 파밍 중심의 성장 방식과 전략적인 전투 구조로 부담을 줄였다.
회사 측은 두 차례에 걸친 '이용자 소통형 CBT', 웅장한 역사적 세계관을 담은 시네마틱 영상, MMORPG 마니아로 알려진 가수 배기성이 참여한 온라인 쇼케이스 등을 통해 기대감을 높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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