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 이용자를 위한 오프라인 축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오는 28일 '스테이지X성수 페스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는 2026 시즌 개막을 앞두고 게임 속 재미를 현실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축제다. 각종 참여 프로그램과 현장 이벤트, 실시간 대전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사진=컴투스]](https://image.inews24.com/v1/4ebe3ea4e62877.jpg)
행사장에는 총 5개의 체험존이 마련된다. 최고 구속에 도전하는 '스피드킹', 제구력을 뽐내는 '제구력 테스트', 그라운드 홈런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그라운드 스텝퍼', 우승 상금이 걸린 '홈런 레이스', 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기념 촬영하는 '포토 키오스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홈런 레이스는 현장 참여를 통해 예선을 거쳐 최종 결승전까지 진행되며, 초청된 이용자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컴프야V26 실시간 매치 대회 4강 및 결승전이 진행된다. 이번 오프라인 결선은 선발 투수 예고제로 운영돼, 이에 맞춘 전술을 선보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이대형 해설위원과 정인호 MC가 경기 해설 및 중계를 맡아 실제 프로야구 못지않은 긴장감과 전략적 재미를 현장에서 전달할 계획이다.
대회는 선정된 64명이 단판 승부로 겨루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온라인 예선을 진행했다. 지난 1월 모집 당시 열흘 만에 약 1100명의 이용자가 신청했으며 KBO리그 10개 구단 이용자들이 모두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 외에도 스피드킹 최고 구속을 기록한 5명에게 컴프야V26 대표 모델 구자욱과 김도영의 친필 사인공을 선물하고 올해 주요 야구 행사 일정이 적혀 있는 탁상 캘린더와 컴프야V 캐릭터 열쇠고리 등 체험존 참여에 따라 실생활에서 야구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굿즈도 증정한다. 또한 현장에서 이대형 해설위원의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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