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가 3.5주년 업데이트의 영향으로 한일 구글플레이에 이어 앱스토어에서도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사진=시프트업]](https://image.inews24.com/v1/c0d71ab9ced9a8.jpg)
시프트업은 30일 니케가 이날 기준 한국·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니케는 앞서 지난 27일 양국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역주행 성과를 냈다.
시프트업은 이번 성과가 지난 2024년 일본 앱스토어 1위를 두 차례 기록했던 1.5주년 업데이트와 유사한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니케는 이날을 포함해 일본 앱스토어에서 총 9차례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앞서 시프트업은 지난 23일 '아니스 스타' 등 신규 SSR 캐릭터 3종과 풀보이스 스토리를 담은 3.5주년 업데이트를 실시한 바 있다. 업데이트와 함께 응원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응원 목표치를 달성해 업데이트 주인공 'T.T. STAR'의 런던 특별 감사 공연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시프트업은 이후 6월 '지역 방어전' 팝업스토어, 7월 '니케 밴드 라이브 공연' 등으로 니케 이용자를 위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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