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에서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쿠키런: 크럼블'의 매출이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출시 한 달도 되지 않아 거둔 성과다.
![[사진=데브시스터즈]](https://image.inews24.com/v1/7419810c542c9b.jpg)
지난달 30일 글로벌 출시된 쿠키런: 크럼블은 현재 누적 매출액 200억원을 기록하고 이용자 수 또한 250만명을 넘어섰다. 특히 전체 이용자 중 이전에 쿠키런 시리즈를 경험해보지 않은 이용자들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쿠키런이 가진 기존 IP 팬덤을 넘어 키우기 장르를 즐기던 마니아층까지 포섭한 결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현재 쿠키런 크럼블은 애플 앱스토어 기준 평점 5점 만점에 4.7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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