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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9일 만에 발전소 터널서 2명 구조…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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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네팔 대홍수 발생 9일만인 4일(현지시간) 구조대가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생존 직원 2명을 구조했다고 네팔 당국 등이 밝혔다.

네팔 대홍수 발생 9일만인 4일(현지시간) 구조대가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생존 직원 2명을 구조했다고 네팔 당국 등이 밝혔다. 사진은 카트만두포스트 홈페이지 캡처. [사진=연합뉴스]
네팔 대홍수 발생 9일만인 4일(현지시간) 구조대가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생존 직원 2명을 구조했다고 네팔 당국 등이 밝혔다. 사진은 카트만두포스트 홈페이지 캡처. [사진=연합뉴스]

네팔군에 따르면 이날 중북부 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수색 작업 도중 살아 있는 네팔인 직원 2명을 구조, 병원으로 이송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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