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강원 양양군 강현면 주청리 경관 작물 재배단지에 활짝 핀 해바라기를 한 시민이 바라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84043c0bdb2f20.jpg)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1~19도, 낮 최고기온은 24~31도로 예상된다.
평년과 비교하면 조금 높은 수준으로, 서울이 낮 최고 30도를 기록하는 등 오후가 되면서 점차 기온이 올라가겠다.
지역별 예상 낮 최고 기온은 광주 30도, 인천·청주·대전·전주 29도, 수원·춘천·원주·세종·대구 28도, 부산 27도, 울산·제주 26도, 강릉 25도 등이다.
당분간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일부 내륙 15도 이상)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강원 동해안·산지에는 밤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동해와 남해를 중심으로 풍랑과 너울이 높게 일 수 있어 해안가 안전에도 주의가 필요하겠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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