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영 기자] 제34회 남원 흥부제가 9일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과 요천변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선(善)공 성(成)공'을 주제로 열린 축제 첫날, 시민과 관광객들은 백일장과 단막창극, 미꾸라지 잡기, 떡메치기, 어린이 과학축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가을 정취와 축제의 흥이 어우러진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아이뉴스24 최영 기자] 제34회 남원 흥부제가 9일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과 요천변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선(善)공 성(成)공'을 주제로 열린 축제 첫날, 시민과 관광객들은 백일장과 단막창극, 미꾸라지 잡기, 떡메치기, 어린이 과학축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가을 정취와 축제의 흥이 어우러진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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