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안전 선언⋯"하나의 팀, 하나의 안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양사 임직원 안전 선언 발표하고 안전 우수 사례 통합 시상

[아이뉴스24 최란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늘 12월 통합을 앞두고 공동 안전 선언을 발표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30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제4회 '세이프티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 부회장아 30일 '세이프티 데이(Safety Day)' 행사에 앞서 개회사를 하고있다. [사진=대한항공]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 부회장아 30일 '세이프티 데이(Safety Day)' 행사에 앞서 개회사를 하고있다. [사진=대한항공]

올해 슬로건은 지난해와 동일한 '하나의 팀, 하나의 안전'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은 ‘안전 선언’을 낭독하며 오는 12월 양사 통합을 앞두고 특별한 결의를 다졌다.

안전 선언은 전문성, 책임감 ,배려, 협력, 예방, 도전 등 6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양사 임직원들은 안전을 지키는 데는 타협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안전 우수 사례를 격려하는 '비욘드 엑설런스' 통합 안전 시상식도 진행했다. 비행 계획에 반영되지 못한 공항 상황을 보고하고 수정된 비행 계획으로 안전하게 이륙한 대한항공 운항승무원이 해저드 리포팅(대한항공 사내 자율 보고 제도)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안전 문화 관련 캠페인을 지속해 임직원들의 유대감 형성에 기여하고 통합 안전 문화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란 기자(ran@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안전 선언⋯"하나의 팀, 하나의 안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