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예고기사_261102] 테스트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편집국] 01. 은행 문턱이 높아진다

- 영업점은 줄고 영업시간도 짧아진다.

내년부터 은행 개정 시간이 오전 9시에서 9시 30분으로 늦춰질 전망입니다. 여기에 주요 은행의 영업점도 1년 사이 40곳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디지털 전환에 따른 점포 축소에 영업시간 단축까지 겹치면서 고령층·자영업자 등 대면 금융 의존도가 높은 고객들의 금융 접근성이 어떻게 달라질지 집중적으로 취재합니다.

□ 관전 포인트 : 은행별 적용 시점. 고객 불편·보완책

02. 삼성전자, 배당 이후 외국인 돌아올까?

- 배당 자사주 매입 종료가 주가에 미칠 영향

삼성전자의 3분기 배당락이 시작되는 가운데 개인투자자의 매수세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주가 하방을 지지해 온 자사주 매입도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배당과 자사주라는 주요 수급 재료가 사라지는 상황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다시 매수에 나설지, '반도체 업황이 주가를 지지할 수 있을지 살펴봅니다.

□ 관전 포인트 : 외국인 수급 자사주 잔여 물량. 마이크론 실적

03. SK그룹 계열사 200개 100개대로

- 리밸런싱 사실상 마무리 단계

SK그룹이 중복 사업을 정리하고 선택과 집중에 나서면서 계열사 수를 200여 개에서 100개대로 줄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계열사 숫자 축소를 넘어 SK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가 어떻게 재편됐고, 향후 어떤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것인지 짚어봅니다.

□ 관전 포인트 : 계열사 재편 핵심사업 추가 정리 가능성

04. 인공지능(AI) 시대 데이터센터가 부족하다

- 국내 시 인프라 확충 전략은

AI 서비스 확대와 함께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늘 한경협과 국회가 데이터센터 확충 전략을 논의하는 가운데 정부와 업계가 국내 인프라 문제를 점검합니다. 전력·입지규제 투자 비용 등 국내 데이터센터 확대를 가로막는 요인과 해법을 살펴봅니다.

□ 관전 포인트 : 전력 확보 데이터센터 투자 AI 인프라 정책

05. 미국 무관 K-CDMO에 기회 될까

- 중국과의 바이오 수주 경쟁에 변수

미국이 일부 바이오의약품에 적격 관할권을 대상으로 0% 관세를 적용하면서 한국 위탁 개발 생산 (CDMO) 업체들이 중국 기업과의 경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심입니다. 특히 ADC 분야에서 중국 업체들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만큼 미국의 탈중국 움직임과 관세 차이가 국내 CDMO 수주에 어떤 영향을 줄지 분석합니다.

□ 관전 포인트 : K-CDMO 가격 경쟁력 중국 업체·항체-약물 접합체(ADC) 수주

06. AI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 본격화

자율주행 로봇 기업들이 휴머노이드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뉴빌리티를 비롯해 로보티즈 도구 로보틱스 등의 움직임을 통해 서비스 로봇의 수익성 한계를 휴머노이드가 넘어설 수 있을지 살펴봅니다.

07. GM '구독형 자동차 한국에서도 통할까

차량 판매 이후에도 구독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만드는 GM의 전략이 국내 시장에서도 통할지 주목합니다. 국내 온스타 서비스의 유료화와 소비자들의 지속 결제 가능성을 짚어봅니다.

08. 월 128만 원→178만 원…주담대 부담 현실화

2021년 저금리 당시 받은 5년 고정형 주담대의 금리 재산정이 시작되면서 일부 차주의 월 상환액이 많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주택시장 거래와 매물에 미칠 영향을 짚습니다.

09. 중국 밀크티 한국에선 왜 비쌀까?

중국에서 2000-4000원대인 밀크티가 한국에서는 5000~7000원대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현지와 한국의 가격 차이가 인건비·임대료 물류비 등 비용 구조 때문인지 들여다봅니다.

10. 미중 관세 후속 조치 공개

양국 정상회담 이후 상호 관세 인하 품목이 공개된 가운데 대두는 기존 관세를 유지합니다.

[Attn] 주요 이슈와 일정을 예상하는 [오늘 나올 뉴스] 입니다. 매일 아침 프리미엄 독자에게 제공합니다.

/김병수 기자(bskim@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예고기사_261102] 테스트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