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가 나로우주센터 제2 발사대에 우뚝 서 있다. 누리호는 7일 낮 12시 25분에 발사한다. [사진=우주청]](https://image.inews24.com/v1/140c468f1ab08f.jpg)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는 7일 오전 8시 회의를 열고 이날 낮 12시 25분에 누리호 5호기를 발사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고흥 나로우주센터는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발사관리위원회는 우주 물체 충돌 문제 등을 검토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누리호가 나로우주센터 제2 발사대에 우뚝 서 있다. 누리호는 7일 낮 12시 25분에 발사한다. [사진=우주청]](https://image.inews24.com/v1/4807527764035f.jpg)
누리호는 앞서 6일 조립동에서 발사대로 이송한 뒤 발사대에 기립했다. 이후 추진제(연료, 산화제)와 가스 등을 충전하기 위한 엄빌리칼 연결, 기밀점검 등 발사 준비 작업을 모두 종료했다.
누리호는 이번에 5차 발사로 주탑재위성 5기, 부탑재위성 10기를 우주로 수송하는 임무를 맡았다.
![누리호가 나로우주센터 제2 발사대에 우뚝 서 있다. 누리호는 7일 낮 12시 25분에 발사한다. [사진=우주청]](https://image.inews24.com/v1/d44c8997d6df2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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