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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법과 절차따라 파업 대응 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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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와 대화를 통해 해결하려고 노력해”
"협상 따라 성과급 2Q 회계 반영할 수도"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삼성전자가 다음달로 예고된 노조 총파업과 관련해 "대응 체계를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박순철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30일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 시점에서 파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다”면서도 “파업이 진행되더라도 전담 조직과 대응 체계를 통해 적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노조 조합원 4만 여명이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 삼성로 일대를 가득 메우고 총궐기대회를 하고 있다. [사진=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

박 부사장은 “노사 현안은 법과 절차에 따라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노조와의 대화를 통해 해결하려 한다”고 밝혔다.

성과급과 상여금과 관련해서는 아직 실적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박 부사장은 “노사가 협의를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지급 조건과 규모가 확정되지 않아 1분기 실적에는 반영하지 않았다”며 “협상 결과에 따라 2분기 충당 반영 여부와 규모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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